에세이 쓸 때 흔한 실수들

4월 26일 업데이트됨


흔한 실수 #1. 에세이는 내가 성취한 것들을 요약하여 작성하는 것이다!?

확률적으로

나와 똑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내가 아는 사람일 수 있고

같은 대학에 지원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스펙을 가지고 있든 간에

‘내가 누구’이고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에세이는

자신을 지원하는 대학에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성적과 대외활동에 대한 내용을

에세이에 또 반복하는 것은

입학사정관들의 시간을 낭비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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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실수 #2. 하나의 에세이로 여러 대학을 지원할 수 있다!?

Common App에서

지원하는 모든 대학에

똑같은 에세이를 보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쟁력이 있는 많은 대학들은

보충 에세이를 추가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보충 에세이 질문은

각 학교마다 다르며,

사실 매우 독특하여 이해하는 것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첫번째 난관이고,

어떻게 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지

많이 고민해야 합니다.

모든 대학들은

학생 개인의 독창적인 대답

동시에 남들과는 다른 답변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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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실수 #3. 부족한 에세이는 높은 GPA와 대외활동들로 커버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나와 같거나 더 높은 성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약 성적이 대학합격에 있어서

유일한 고려 대상이라면,


Ivy리그 대학의 모든 학생들은

SAT 1600 만점과 GPA 5.0 만점이어야 하나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들은 지원학생들이

각각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는

복합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들은 다양성을 선호하고

서로의 다른 생각과 성격이

그들 스스로와 타인에게 도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GVCS의 모든 학생들은

영어수업을 듣고, 태권도 유단자이며,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학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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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4. 토플 에세이와 같이 작성하면 된다!?

대학 입학 과정은

국가고시가 아닙니다.


대학지원 에세이를

“First, second, third”식으로

정리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 사람을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매우 지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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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만여명 정도의 사람들이

토플 시험을 치릅니다.

230만명과 똑같은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

대학에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판단하는 데 있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토플 에세이 양식은

에세이를 시작하는데 있어 유용하지만

그대로 대학지원 에세이로

제출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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