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로 결정되는 대학 합격!?

최종 수정일: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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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들보다 학생과 학부모가 시험점수를 더 선호한다.”

- Jeffrey Selingo -

*「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의 전 편집장이자 대학 입시 전문가



지난 2021-2022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시즌에는

1,600여개의 대학들이 공인성적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만 참고했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에서

SATACT 등 공인성적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이 많았고

심지어 Havard와 같은 몇몇 대학에서는

제출을 해도 합격여부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2021-2022학년도

Common App을 통해

지원한 학생 중 46%

공인 성적을 입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높은 공인성적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높은 공인성적 때문에

입학 사정관이 낮은 GPA

한번 더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GVCS 대부분의 학생들은

GPA가 높고


교과활동 뿐만 아니라

동아리, 봉사활동,

다양한 학교행사 등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학생들이라도

GVCS에서 흥미로운 자신만의 스토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스토리

대학합격 티켓이 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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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에 있어 에세이의 영향력은 엄청나게 큽니다.

성적 증명서와 추천서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목표와 열정, 경험을 직접

설명함으로써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를 대학에 알릴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여러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경험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Gariot P. Louima -

* Gariot P. Louima: Antioch College(Yellow Springs, Ohio)의 책임 입학 사정관



대학 합격여부에 있어

공인성적의 중요성은

감소되고 있는 반면

에세이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험 합격과 튜터는 살 수 있으나, 좋은 개인 스토리는 살 수 없다.”

- Angel Perez -

* Angel Perez: 전미대학입학상담협회(NACAC) 회장



올해는 특히 많은

학생들에게

도전이 되는 해입니다.

하지만,

고난 후에는 기회가 찾아오는 법입니다.



해외대학 ESSAY

첨삭지도 서비스는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스토리와 에세이가 다른 것처럼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여

학생의 고유 매력을 이끌어내고

이를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이 최선의 노력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GSCS 서비스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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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

https://www.wsj.com/articles/college-admission-season-is-crazier-than-ever-that-could-change-who-gets-in-11615909061

https://www.nytimes.com/2020/10/14/education/learning/college-admissions-pandemic-advice.html

https://www.npr.org/2020/12/09/944739766/what-its-like-to-apply-to-college-during-the-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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